[뉴스핌=황의영기자] 현대에이치씨엔이 10거래일 만에 반등, 상한가로 직행했다.
7일 오전 10시 3분 현재 현대에이치씨엔은 전거래일보다 370원(14.98%) 치솟은 2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 키움, 대우, 현대, 미래에셋 등 국내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이다.
현대에이치씨엔은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1일까지 30% 가량 주가가 하락했다. 이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에이치씨엔을 비롯한 현대백화점 방송 관련 계열사들은 종합편성채널 사업자 선정 등이 악재로 작용, 약세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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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