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기자] 한국야쿠르트의 천연원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브이푸드(V'food)’가 홍삼과 멀티비타민미네랄을 융합한 어린이 전용제품 ‘브이푸드 키즈 홍삼젤리’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제품은 경희다 한의대 교수벤처(대표 김호철 교수)와 공동연구협약 채결로 만들어진 첫 결과물이다.
‘브이푸드 키즈 홍삼젤리’는 홍삼 건강기능식품과 천연멀티비타민을 홍삼 단일제품 가격으로 아이에게 함께 먹이기 원하는 고객들을 타깃으로 설정했으며 짜먹는 젤리스틱 타입으로 먹기 편하고 휴대가 간편한 장점이 있다.
이 제품은 ‘야쿠르트아줌마’의 냉장유통망을 이용해 각 가정으로 배달된다.
한편, 2010년 국내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1200억원 규모로 지난 2009년 대비 20%이상 신장한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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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