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이스타항공은 이상직 회장이 민속 최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1 설날장사씨름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고 6일 전했다.
지난해 10월 대한씨름협회와 상생을 위한 지원협약을 맺은 이스타항공의 이상직 회장은 지난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설날장사씨름대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상직 회장은 최태정 대한씨름협회장과 함께 민속씨름의 발전과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행사를 시작으로 대회 마지막 날인 4일까지 관중들과 함께 모래판을 지켰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향후 대한씨름협회와 함께 민속씨름의 전통계승과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더욱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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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