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충남 천안 국립축산과학원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다.
6일 농림수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충남 천안시 성환읍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기르던 돼지 13마리가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여 정밀검사한 결과, 구제역 '양성'으로 판정됐다.
충남도는 구제역 의심신고를 접수한 직후 축산자원개발부를 폐쇄하고 의심증세를 보인 돼지 13마리를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했다.
현재 국립축산과학원은 가축 개량과 시험을 위해 돼지 1600여 마리와 젖소 300여 마리 등을 사육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