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세계 최대 채권펀드인 핌코의 빌 그로스 매니저는 연방준비제도가 가까운 시일내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고 다우존스뉴스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연준은 경기회복세가 자리를 잡은 것으로(established) 간주되지 않을 경우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아마 금리가 오르려면 앞으로 12개월은 지나야 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그로스는 또 이머징경제가 여전히 강력하게 성장하고 있어 상품가격이 하락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며 주식이 채권보다 인플레이션에 대처하는 데 보다 경쟁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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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