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모두투어는 대리점 내방 고객을 위해 여행용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투어 케이스’를 운영 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모두투어가 부스 비용을 전액 지원함으로써 더 많은 소매 여행사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척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일부 대리점을 대상으로 여행용품 로드샵을 설치하고 시범운영 해오던 것을 확대 진행하는 것으로, 대리점과 고객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확대 운영키로 결정한 것.
모두투어는 현재 전국의 모든 소매 여행사를 대상으로 투어 케이스 운영을 원하는 곳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된 여행사는 간단한 선정과정을 거쳐 무료설치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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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