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중국원양자원이 실적 호조에 힘입어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중국원양자원은 오전 9시20분 현재 전일대비 400원(4.15%) 오른 1만5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7일 이후 사흘째 상승세로 우리투자증권과 키움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전일 중국원양자원은 자회사인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의 영업이익이 114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1.8%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07.5% 늘어난 1936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113.8% 증가한 1162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포획선박의 증가로 포획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호실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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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