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남영선 한화 대표이사는 설명절을 맞아 지난 31일 임직원들과 함께 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을 방문하여 연탄 1만장과 쌀 100포를 기증하고, 노원구 중계본동 인근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생활보호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가졌다.

남영선 대표이사는 “매년 설에 이 곳을 찾지만, 특히 올해는 유례없는 강추위로 어르신들이 어떻게 겨울을 보내실 지 걱정이라며, 내년 설에도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화는 2007년부터 연탄은행과 연계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