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씨알스페이스(대표 오용환)가 퍼블리싱 하는 웹 전략 게임 '모던 워'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제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모던 워'는 다소 복잡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웹게임을 간편하고, 재미 있게 진화 시킨 것이 특징.
또한 2차 대전 당시에 활약하던 영웅들의 모습을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그들의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게임을 전개해 나가는 색다른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모던 워'는 웹 기반으로 게임이 진행되기 때문에 저사양 PC나 노트북에서도 플레이 가능하며, 가정이나 직장 등 웹 브라우저가 가동되는 곳이면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채널링 제휴를 통해 피망 회원들은 누구나 별도의 회원 가입 절차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조웅희 사업부장은 “모던 워는 게임포털 피망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 전략 게임인 만큼 기대가 크다”며 “쉽고 직관적인 전략 웹 게임의 재미를 마음껏 느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던 워' 채널링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modernwar.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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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