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광공업생산이 2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해 12월 광공업생산지수가 94.6으로 전월대비 3.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잠정치로 전문가 예상치인 2.9% 상승을 웃도는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지난달 출하지수는 95.7로 전월대비 1.1% 상승했으며 재고지수는 96.2을 기록, 1.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고율 지수는 108.1로 보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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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