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전국이 민족최대 명절인 설 명절을 맞아 '방학'에 들어가는 가운데 코레일은 설 연휴 특송을 위해 열차 정비에 여념이 없다.
30일 코레일(사장 허준영)은 설 명절 대수송 기간(2월1일~6일)에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KTX를 이용할 수 있도록 24시간 철도차량을 정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겨울철 혹한과 폭설로 KTX 차체 하부에 결빙된 얼음 덩어리 제거 작업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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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