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미국의 지난 분기 고용비용이 예상보다 적게 늘었다.
28일 미국 노동부는 작년 4/4분기 고용비용지수(ECI)가 전분기 대비 0.4%(연율)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0.5% 오를 것을 예상한 월가 컨센서스를 밑도는 결과다.
직전 분기인 3/4분기 ECI는 0.4% 오른 바 있다.
이기간 임금 및 급여는 전분기 대비 0.4%(연율) 늘어나, 전분기의 0.3%에 비해 증가세가 가속화되었다.
반면 복리후생비는 전분기 대비 0.4% 확대에 그치며 0.6% 늘어난 전분기보다 증가세가 약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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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