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디패션은 28일 리딩인베스트먼트의 주식 44만 4400주를 17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6.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처분 예정일은 이날이다.
아울러 디패션은 본점 소재지가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유경빌딩에서 강남구 삼성동 나라빌딩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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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