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CJ CGV는 4분기 영업익이 28억5500만원, 매출은 1056억9100만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기대비 -91.2%, -32.7% 감소했다.
CJ CGV 관계자는 "작년 4분기의 경우 흥행 컨텐츠 영화가 즐었다"며 "이 때문에 전국 관람객 수가 줄었다"고 말했다.
또한 "매년 추석은 4분기였지만 지난해에는 추석이 3분기였던 점도 추석 효과를 누리지 못했다"고 말했다.
반면 CJ CGV는 작년 영업익이 668억8000만원으로 전년대비 12.5%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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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