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7일 하나금융지주의 4분기 당기순이익은 2689억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은행업종 내에서 유일하게 전분기 대비 순이익이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5만원에서 5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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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