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삼성정밀화학의 제품판매량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2분기부터는 비교적 큰 폭의 이익성장이 기대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우리투자증권 김재중 애널리스트는 “삼성정밀화학의 1분기 영업이익은 지난 4분기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폴리실리콘사업 진출 기대로 시장대비 프리미엄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재중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삼성정밀화학의 폴리실리콘 사업진출에 대한 기대와 적극적인 전자재료 및 염소‧셀룰로스계열 사업 투자에 힘입어 장기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이다.
또 MEMC와의 폴리실리콘 합작사업 공식출범이 임박한 것으로 판단돼 프리미엄이 지속될 전망이다.
김재중 애널리스트는 “약 1개월간의 정기보수 실시로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주요 제품 판매량이 증가추세이고, 가성소다와 ECH 가격 상승, LCP와 BTP(MLCC 원재료) 증설효과 등이 예상돼 2분기 이익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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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