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이스트먼 코닥은 지난 분기에 예상보다 큰 폭의 분기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탁은 26일(현지시간) 디지털과 라이센스 판매 부진으로 4분기 매출이 전문가들의 평균 예상치인 21억1000만달러를 밑도는 19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4분기 주당순익은 12센트(총 3300만 달러)로 1년전의 1.36달러(4억3000만 달러)에 비해 크 떨어졌다.
1회용 경비를 제외한 손실은 주당 37센트로 전문가들의 손실 예상치인 주당 2센트를 크게 웃돌았다.
코닥의 주식은 뉴욕시간 26일 오전 10시9분 현재 7% 이상 떨어진 4.19달러를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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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