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기자]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삼성물산의 1Q11식적은 지난 4분기 대비 개선되며 정상화 될 것으로 보이지만 본격적인 실적도약은 2012년 이후로 판단되며 동년 신규수주 본겨화에 따른 성장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진투자증권 김장환 애널리스트는 "삼성물산의 올해 신규수주 규모는 13조원으로 지난해 10.4조 대비 25.3%증가할 전망"이라며"2012년 역시 20.2%증가한 15.6조원대 수주를 달성할 것으로 보여 CEO효과가 본격화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그룹투자는 총 43.1조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그룹공사 물량 역시 2.5조원으로 증가돼 안정적인 실적 뒷받침이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다음은 주요 리포트 내용이다.
- 2011년 수주 도약, 2012년 실적 도약
최근 3개월 KOSPI 상대수익률은 +10.4% Outperform,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에 기인.
삼성전자 등 투자유가증권 지분가치 상승으로 목표주가 상향조정 요인이 발생했지만 실적전망치 소폭 하향조정으로 일부 상쇄됨.
① 해외 플랜트 수주로 장기 성장모멘텀 마련 계획 ② 그룹공사 증대에 따른 영업이익률 호전 ③삼성SDS 등 투자유가증권 IPO 가능성 ④ 그룹 지배구조 개편과 건설부문의 합병 가능성 등을 고려시 점진적인 기업가치 상승과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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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