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한국거래소는 제이엔케이히터와 엘비세미콘, 딜리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26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31일부터 가능하다.
지난 1998년 설립된 제이엔케이히터는 정유, 석유화학 및 가스플랜트의 주요 설비인 산업용 가열로를 주로 생산한다. 2009년 842억원의 매출과 9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1만3600원이다.
엘비세미콘은 2000년 설립, 골드범핑과 솔더범핑 등을 만드는 반도체 제조업체다. 2009년 매출은 573억원, 순이익은 124억원을 올렸고 공모가는 4700원이다.
마지막으로 딜리는 1996년 설립, 디지털 UV프린터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09년 매출은 231억원, 순이익은 48억원을 달성했고 공모가는 8000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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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