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야후는 25일(현지시간) 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4% 감소했으나 전문가들의 예상은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야후의 4분기 주당순익은 24센트(총 3억1200만달러)로 1년전의 11센트(총 1억5300만달러)를 웃돌았다.
전문가들이 예상한 주당순익은 22센트였다.
웹사이트 파트너들과 공유하는 매출을 제외한 4분기 순매출은 12억 달러로 1년전의 12억6000만달러에 비해 다소 줄어들었으나 전문가 예상수준인 11억9000만달러를 웃돌았다.
그러나 야후는 올해 첫 3개월간의 순매출을 10억2000만달러-10억8000만달러로 전망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기대치인 11억3000만달러에 못미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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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