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로이터가 36명의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올해 미국 원유 평균가 전망치는 배럴당 90.4달러로 직전월 전망치의 86.26달러에서 상향되었다.
브렌트유 평균가는 배럴당 86.85달러에서 91.17달러로 상향전망되었다.
이 전망치는 미국의 양적완화 및 달러약세, 중국 등 신흥경제국 주도의 강력한 글로벌성장세 등의 영향으로 원유 가격이 이번 달 2년여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반영하여 4개월 연속 상향조정한 것이다.
한편 재고수준이 높아 배럴당 100달러대가 지속적으로 유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관측되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