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LED조명 전문업체인 지앤에스티(대표 이진수)는 LED조명수출 및 해외마케팅을 위해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우수중소기업상품 수출지원 협력에 관한 ‘해외판로지원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주관하는 해외판로지원사업은 참여를 원하는 기업 중 총 90개 업체를 선정해 담당무역직원을 배정, 중국과 미국 일본 등 20개국 50여 개 글로벌 바이어 네트워크를 통한 해외시장마케팅지원, 생산자금 지원 등 무역실무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앤에스티 관계자는 “지난 한 해는 일본시장 진출원년으로 LED형광등만을 수출하였으나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양해각서를 체결함으로써 앞으로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수출상품의 다양화 및 해외시장의 사업확장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현재 국내 LED조명시장 현실에 비추어 볼 때 해외시장에 진출하지 못하는 중소업체는 시장경쟁에서 도태 될 것”이라며 “지앤에스티는 지난 해 LED형광등 수출실적을 바탕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그 외 해외시장 공략에 회사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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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