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기자]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의료, 보안 등에 사용되는 레드로버의 전문가용 3D 입체 모니터가 국방 절충교역 대상으로 선정됐다.
하회진 레드로버 대표는 "레드로버의 전문가용 3D 입체 모니터가 국방 절충교역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국방 절충교역은 외국의 무기 또는 장비 등을 구매할 때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국산 무기나 장비를 해당 국가가 구입하는 조건으로 실시하는 교역을 말한다.
레드로버 관계자는 “국방 및 보안, 시뮬레이션 관련 지리정보시스템(GIS)까지 사용될 수 있는 다양한 활용도가 주효한 이유로 작용했다”며 “유럽 등 선진 각국의 정부 기관 등에도 납품 기회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레드로버는 중기청으로부터 수출유망중소기업, KOTRA로부터 ‘미국 정부조달 진출선도기업’으로 지정된 데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