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24일(현지시간) 터키 중앙은행은 내달 4일부터 지준율을 200bp 높인다고 밝혔다.
핫머니 유입과 대출증가를 억제하기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터키 중앙은행은 1개월과 3개월 만기 리라 예금에 대한 지준율을 10%와 9%로, 각각 200bp씩 인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6개월 만기와 1년 만기에 예금에 대한 지준율은 기존 7%와 6%에서 각각 유지하기로 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24일(현지시간) 터키 중앙은행은 내달 4일부터 지준율을 200bp 높인다고 밝혔다.
핫머니 유입과 대출증가를 억제하기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터키 중앙은행은 1개월과 3개월 만기 리라 예금에 대한 지준율을 10%와 9%로, 각각 200bp씩 인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6개월 만기와 1년 만기에 예금에 대한 지준율은 기존 7%와 6%에서 각각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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