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리딩투자증권은 24일 '리딩W스탁론'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리딩W스탁론은 W저축은행과 리딩투자증권이 제휴해 고객 증권계좌의 평가금액을 기준으로 추가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해주는 서비스로, 레버리지 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에게 유용하다.
이번 상품은 기존 리딩투자증권에서 제공하던 스탁론에 비해 0.5% 낮은 연 8.0% 금리에 대출받을 수 있다. 매매수수료는 온라인 거래시 0.06%이며, 대출가능금액은 증권계좌 평가금액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이다.
오는 4월 22일까지 실시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에서는 대출금리와 매매수수료 두 가지 혜택을 한꺼번에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3개월) 동안 대출금리는 업계 최저 수준인 연 7.4%에 제공하고, 매매수수료는 이벤트 기간 내 스탁론 신청고객에 한해 두달간 0.03%를 적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리딩투자증권 홈페이지(www.leading.co.kr) 또는 고객센터(1544-700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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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