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플랜 연금보험’ 선보여
- 안정적 은퇴생활 준비 지원
[뉴스핌=송의준기자] ING생명이 안정적인 은퇴생활을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
ING생명(사장 존 와일리)은 24일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고객의 행복한 은퇴생활 설계를 돕는 ‘(무) ING 스마트플랜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플랜 연금보험은 ‘노후자금마련’, ‘맞춤연금설계’, ‘세제혜택’ 등 3가지 스마트플랜을 통해 고객의 안정적인 은퇴생활을 준비하도록 돕는다.
매월 실세금리를 반영한 공시이율(연복리)을 적용하고, 적립형의 경우 기본 보험료 50만원 이상 납입 시 1%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은퇴생활을 위한 노후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다.
스마트한 연금설계를 위해 4가지 연금종류(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자유연금형) 중 고객의 노후계획에 맞는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장기간 자금이 묶이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긴급 자금이 필요할 때 중도 인출이 가능하고, 자금 여유가 있을 때 추가로 납입할 수 있는 기능과 같이 자금의 유연성까지 갖추고 있다.
또 10년 이상 유지 시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노후준비와 함께 미래의 세테크까지 가능하므로 스마트하게 노후자산을 관리할 수 있다.
이 상품을 통해 60세에 노후자금 1억원을 마련하고 싶다면, 20세 여자의 경우 10년간 매월 19만원, 30세 여자의 경우 29만원, 40세 여자의 경우 45만원을 납입해야 해 일찍 가입할수록 더 적은 금액으로 안정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현 공시이율 4.7%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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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