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21일 뉴욕증시는 GE와 구글의 실적 호재에 힘입어 초반 양호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개장 전 발표된 GE의 4/4분기 순익은 주당 36센트의 순익을 기록해 월가 컨센서스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 역시 전일 장 마감 후 예상치를 웃돈 4/4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53분 현재 다우지수는 0.55%, S&P500지수도 0.61%, 나스닥지수는 0.50% 각각 오른 상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