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중국 후진타오 주석이 미국 방문 중에 중국이 환율 유연성을 제고하고 지적재산권 규제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확인했다고 미국 재무부 관리가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라엘 브레이너드 재무차관은 뉴욕소재 외교관계평의회(CFR)에서 발표할 연설문에서 "미국과 중국의 위안환 관련 대화 진전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지만 만족하지는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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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