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기자] 이번 달 프랑스 기업들의 경기신뢰도가 예상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INSEE는 1월 재계신뢰지수가 108.0을 기록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104.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로써 이 지수는 지난 2008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게 됐다.
한편 지난달 재계신뢰지수는 당초 발표된 103.0에서 102.0으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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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