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20일 뉴욕과 뉴저지 등에서 100여명 이상의 마피아 조직원을 검거하는데 성공했다고 현지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이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마피아 소탕에 해당하는 것으로 FBI는 검거한 마피아에 대해 살인, 방화, 갈취, 마약거래 및 도박 혐의를 적용했다.
에릭 홀더 법무장관은 "마피아는 가장 위험한 범죄자"라고 칭하며 "마피아의 불법 행위를 저지하기 위한 중요한 작전"이라고 이번 소탕작전에 대해 평가했다.
뉴욕의 5대 마피아 조직을 겨냥한 이번 작전에는 800여명의 연방 요원과 경찰들이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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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