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남상태 대우조선해양 사장이 신대식 전 대우조선해양 감사실장에게 고소당했다.
신대식 전 대우조선해양 감사실장은 19일 남 사장 및 대우조선해양 전·현직 임원 6명을 업무방해와 위증,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신씨의 고소장에는 남 사장 등이 감사위원회 및 이사회 결의 없이 회사 기구인 감사실을 폐지하고 감사실장을 징계·해고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외에도 대우조선해양과 계열사 임직원들의 배임 행위에 관한 자료를 정리해 관련자들을 추가로 고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