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삼성카드가 7거래일만에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카드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1500원, 2.68% 오른 5만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카드는 지난 10일 전날 3.13% 상승한 채 장을 마친 이후 6거래일 연속 상승흐름을 나타내지 못했다.
프로그램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외국계 창구에서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조를 보이면서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이날 골드만삭스는 가맹점 수수료 인하 예상에도 불구하고 삼성카드는 실적 타격을 거의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카드는 오는 21일 2010년 회계연도 IR을 통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변명섭 기자 (bright071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