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의 광공업생산이 6개월 만에 증가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1월 광공업생산지수가 91.8로 전월대비로 1.0%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수정치로 지난달 28일에 발표된 잠정치와 일치하는 결과이다.
세부적으로 지난달 출하지수는 94.7로 전월대비 2.6% 상승한 것으로 상향 수정됐으나 재고지수는 94.9을 기록, 1.8% 하락한 것으로 하향 조정됐다. 이에 재고율 지수는 108.1로 8.3% 하락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