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윈스테크넷과 파워테크놀로지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지난 1일 나우콤과 인적분할해 설립됐으며 네트워크 보안장비를 주로 만든다. 작년 말 기준 자산총액은 430억5000만원,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파워테크놀로지는 일본 내에서 인터넷기반의 검색엔진 최적화 사업(SEO)을 영위하는 업체다. 2009년 4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매출액 130억원, 순이익 22억원을 달성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7970~8910원이며 대우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최대주주는 일본 자스닥시장에 상장된 셉테니홀딩스로, 전체 주식의 15.9%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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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