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러시아의 가즈프롬이 일본과 함께 액화천연가스(LNG) 공장을 설립키로 합의했다.
17일 가즈프롬은 성명 발표를 통해 "일본 경제산업성(METI) 천연자원에너지청(ANRE)과 함께 블라디보스토크 인근에 LNG 공장을 설립키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향후 일본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천연가스 압축과 수송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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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