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대한전선은 17일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목표를 각각 2조 7000억원, 1000억원 규모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전선은 향후 3년간의 목표 실적에 대해 2012년에는 매출 2조 9000억원, 영업익 1370억원을, 2013년 목표는 매출 3조원, 영업이익 185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사업구조조정이 2011년 상반기 중으로 마무리되면서 본업 중심의 경쟁력 강화와 고수익 제품인 초고압전력케이블 및 광통신케이블로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며 “올해부터 보다 더 적극적인 해외 시장의 개척 및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 외에 올 연말 당진공장의 완공으로 생산성 및 효율성 증가 및 2011년 이후 당진공장 이전에 따른 안양공장 임대료 부담 종료 등도 목표 달성을 위한 근거로 제시됐다.
한편, 대한전선은 지난해 연간 실적이 매출 2조 7049억원, 영업이익 75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9.7%, 7.1% 성장했다고 공시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