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LG전자가 애널리스트들의 호평에 장 초반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6분 현재 LG전자 주가는 증권사 호평이 이어지면서 장 초반 2%이상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이처럼 LG전자 주가가 강세를 띈 배경에는 증권사의 긍정적인 분석이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이날 현대증권은 보고서를 내고 "LG전자가 올해 스마트폰에서 경쟁력을 빠르게 회복할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13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메리츠종근증권 역시 LG전자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내비쳤다.
메리츠종금증권도 이날 보고에서 "LG전자의 핸드폰부문의 실적이 오는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