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칠레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칠레 중앙은행은 14일(현지시간) 월례 통화 정책회의를 통해 기준금리를 종전 3.25%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칠레 중앙은행은 정책성명서를 통해 "칠레 통화 페소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자 수출기업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써 칠레는 지난해 6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동결하게 됐다.
한편 중앙은행은 페소화 절상을 규제하기 위해 실시하는 120억달러 규모의 달러화 매수가 페소화 가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