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옥수수 선물은 달러 약세와 함께 전일 발표된 미 농무부의 재고지표에 힘입어 다시 한때 30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소맥 선물은 옥수수와 대두 강세 등에 힘입어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전일 미 농무부는 2010/11 회계연도의 소맥과 옥수수, 대두의 재고 전망치를 크게 낮춰 시장을 지지했었다.
13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3월물은 상승폭을 13센트로 확대하며 부셸당 7.83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옥수수 3월물은 한때 부셸당 6.48달러까지 오르며 30개월 최고치를 새롭게 기록한 뒤 11.5센트 오른 부셸당 6.4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3월물은 상승폭을 다소 줄여 1센트 오른 부셸당 14.16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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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