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13일(현지시간) 하락세로 마감했다.
예상외로 증가한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장을 시장을 압박했고 제약업종인 머크와 상품주들의 부진 역시 지수를 끌어내리는데 일조했다.
다우지수는 0.21% 내린 1만1731.90포인트, S&P500지수는 0.17% 밀린 1283.76포인트, 나스닥지수는 0.07% 후퇴한 2735.29포인트로 장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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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