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제일기획이 종합편성채널 도입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제일기획은 전날보다 400원(2.85%) 오른 1만4450원을 기록,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대우, 미래에셋, KTB, 삼성 등 국내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하이투자증권 민영상 연구원은 "종편채널 도입과 관련 예상되는 미디어 사업자간 경쟁심화 리스크가 전혀 없고, 방송광고시장 확대에 따른 광고대행 물량 증가와 시장지배력 상승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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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