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러시아의 GDP가 지난해 3.8% 증가했다고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가 12일 밝혔다.
러시아의 2010년 GDP 증가율(잠정치)는 이전의 전망치와 일치한다.
지난해 러시아의 산업생산은 8.3% 증가했다고 인트라팍스 통신은 푸틴 총리를 인용,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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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