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벨기에는 올해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의 4%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이브 레테름 벨기에 총리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벨기에 중앙은행이 예상한 4.7%보다 훨씬 낮은 수치다.
이에 앞서 정부가 발표한 지난해 재정적자는 GDP의 4.6%로 집계됐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벨기에는 올해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의 4%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이브 레테름 벨기에 총리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벨기에 중앙은행이 예상한 4.7%보다 훨씬 낮은 수치다.
이에 앞서 정부가 발표한 지난해 재정적자는 GDP의 4.6%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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