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핀에어(CEO 미카 베빌레이넨 Mika Vehviläinen)가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발표하고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서 더욱 공격적인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핀에어는 고품격 항공사(Quality Airline)로서의 비전을 담기 위해 ‘고품격(quality)’, ‘신선함(fresh)’, ‘창의적(creative)’의 세 가지 키워드에 기반, 지난 10년간 유지해온 기존 CI를 대대적으로 변경했다.
이번 CI 교체는 ‘핀에어 2020 비전’ 의 일환으로 북유럽 최고 항공사를 넘어서 아시아-유럽 지역 승객이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로의 도약하고자 하는 핀에어의 비전을 담고 있다.
미카 베빌레이넨(Mika Vehviläinen) 핀에어 본사 CEO는 “아시아-유럽 지역 내의 지속적인 성장을 발판으로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와 기대에 맞게 고품격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CI를 발표하게 되었다”며 “이번 CI 교체를 통해 핀에어 승객의 보다 혁신적이고 품격 있는 여행 경험을 위해 기내 및 고객 서비스 수준을 더욱 강화해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핀에어는 올 해 봄부터 서울-유럽 주 7회 취항과 더불어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의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 시장뿐 아니라 싱가포르-헬싱키 신규 취항을 통해 아시아 지역 내 핀에어의 영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핀에어, 새로운 CI 공개
핀에어(CEO 미카 베빌레이넨 Mika Vehviläinen)가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발표하고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서 더욱 공격적인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핀에어는 고품격 항공사(Quality Airline)로서의 비전을 담기 위해 ‘고품격(quality)’, ‘신선함(fresh)’, ‘창의적(creative)’의 세 가지 키워드에 기반, 지난 10년간 유지해온 기존 CI를 대대적으로 변경했다.
이번 CI 교체는 ‘핀에어 2020 비전’ 의 일환으로 북유럽 최고 항공사를 넘어서 아시아-유럽 지역 승객이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로의 도약하고자 하는 핀에어의 비전을 담고 있다.
미카 베빌레이넨(Mika Vehviläinen) 핀에어 본사 CEO는 “아시아-유럽 지역 내의 지속적인 성장을 발판으로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와 기대에 맞게 고품격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CI를 발표하게 되었다”며 “이번 CI 교체를 통해 핀에어 승객의 보다 혁신적이고 품격 있는 여행 경험을 위해 기내 및 고객 서비스 수준을 더욱 강화해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핀에어는 올 해 봄부터 서울-유럽 주 7회 취항과 더불어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의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국 시장뿐 아니라 싱가포르-헬싱키 신규 취항을 통해 아시아 지역 내 핀에어의 영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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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