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웅진식품(대표 유재면)은 설을 맞이해 발효홍삼인 장쾌삼과 자연은 주스로 이뤄진 ‘설 선물세트 40여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장쾌삼’은 국내 1위의 발효홍삼 브랜드로, 한국인의 25%가 사포닌을 체내 흡수하기가 어렵다는 것에서 착안해 만든 홍삼제품이다.

특히 이번 설을 겨냥해 새롭게 출시한 ‘장쾌삼 발효홍삼 본’과 ‘보’는 양질의 6년근 홍삼을 선별해 정성스럽게 제작한 ‘프리미엄 홍삼라인’으로 고함량의 홍삼 농축액을 함유한 것은 물론, 고급스러운 포장에 품격을 더한 명품선물세트이다.(장쾌삼 궁 파우치 12만5000원, 장쾌삼 본 19만8000원)
이 외에도 웅진식품은 어린이홍삼왕, 발효홍삼 진액 청화대, 장쾌삼 홍삼봉밀절편 등 용도와 타겟에 따른 다양한 홍삼 선물세트 35종을 출시했다.
‘자연은 선물세트’ 는 제주감귤, 알로에, 토마토, 사과 등 인기과일 소재로 만들어진 다양한 주스 10종으로 구성됐다. ‘자연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고급스러운 1L의 유리병 패키지에 담아낸 선물세트로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프리미엄의 이미지를 살리되, 음료선물세트의 강점인 합리적인 가격은 그대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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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