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미국의 할러데이 시즌 수요가 소매업계의 예상보다 강력했을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 상무부는 11일(현지시간) 11월 도매재고는 0.2% 감소한 4255억달러라고 발표했다. 도매재고가 감소세를 보인 것은 2009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는 11월에 1.0% 증가였다.
상무부는 또 당초 1.9% 늘어난 것으로 발표한 10월 도매재고를 1.7% 증가로 수정했다.
한편 11월 도매판매는 1.9% 늘어난 3701억달러로 2008년 9월 이후 최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1.5% 증가를 상회하는 실적이다.
11월 도매재고/판매 비율은 1.15개월로 10월의 1.17개월보다 하락했다.
[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