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젯텍(대표이사 정재송)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오는 27일 개최되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을 추가하기 위한 정관을 변경할 계힉이다.
젯텍은 사업목적을 추가함에 따라 에이에스티와의 합병을 통해 확보된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의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태블릿PC 및 OLED 전용 본딩장비분야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태블릿PC 전용 본딩장비는 1월말부터 본격적인 수주가 기대되고 있으며, 향후 태블릿PC의 수요가 확대될 경우 그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사업목적 변경 뿐만 아니라 에이에스티젯텍으로 상호도 변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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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