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LG화학이 장기적인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다.
11일 오전 9시 6분 현재 LG화학은 전거래일보다 1.47%, 6000원 오른 41만 30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 상위에는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도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매기가 집중되는 양상이다.
미래에셋증권 박재철 애널리스트는 "석유화학 업황의 장기 호조세 등으로 성장성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1만원에서 5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그는 "석유화학 부문의 15% 영업이익률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며 "석유화학 업황의 장기 호조세와 합성고무 및 알코올 등 다운스트림 제품의 고수익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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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