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지난달 중국의 자동차 판매 증가세가 이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중국 자동차공업협회(CAAM)에 따르면 12월 전체 자동차 판매대수는 전년 대비 18.6% 늘어난 130만대로 집계됐다.
다만 지난 연말로 소형자 보조금 정책이 종료된 만큼 판매 증가율은 직전월에 기록한 29.3%에 비해 둔화됐다.
한편 지난해 중국의 연간 자동차 판매는 33.2% 증가한 1380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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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