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기자] 현대백화점 미아점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10층 사파이어홀에서 앵무새, 아마딜로, 개미핥기, 거미 등 살아있는 희귀동물을 직접 만져보고 사진도 찍어볼 수 있는 '희귀동물 체험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입장료는 3000원이며, 입장료 전액은 '방과 후 학교' 지원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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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